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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석 레몬베이스 대표, ‘MZ세대 성장 돕는 성과관리’ 강연

21일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
인적자원(HR) 관리에서 구성원 경험 관리로 패러다임 변화 강조
(2022년 12월 20일) 권민석 레몬베이스 대표가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MZ세대와 회사가 건강한 성장을 하는 성과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기업가정신 포럼’은 기업가정신 함양과 명사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 주최하는 전문가 초빙 강연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등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제 48회 기업가정신 포럼은 ‘진화하는 조직문화와 인사관리 시스템’이란 제목 하에 2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 권 대표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함께 회사와 구성원 간의 관계 변화에 따른 HR(인적자원) 관리로부터 구성원 경험 관리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한다. 이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속적인 성과관리(CPM)를 제시한다. ‘지속적인 성과관리’는 주기적인 평가와 상시 목표관리, 수시 피드백, 1:1 미팅 등의 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각각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고성장 기업의 사례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권 대표는 리디의 공동창업자로서 COO, 프로덕트그룹 리더, 디바이스그룹 리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겪으며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이 고민을 풀기 위해 레몬베이스를 창업했다. 레몬베이스는 성과관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20년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카카오모빌리티, 롯데제과 등 2000여개사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날 강연엔 <언바운드><언리시>의 저자인 조용민 구글코리아 상무도 ‘혁신하는 조직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도전과나눔 포럼의 이금룡 이사장은 “지금은 조직문화와 인사관리에 있어 혼돈의 시대”라며 “MZ세대들이 디지털 · 비대면 환경에서 일하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기업가정신 포럼에 참석을 원하는 기업은 도전과나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끝)
[첨부 이미지 1] 제 48회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 포스터